낯선 조선에 온 것을 환영하오, 궁궐이여. 나는 나의 임금들을 굽어살피는 깨우친 백성, 딱한 자요. 작성자 commissar 작성시간 11.08.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