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맘에 안드는 손놈이네요. 카운터에 말 안하고 중국집 불려서 배달부 아저씨랑 저랑... 민망했습니다. "꼽빼기 시켰죠?", "아닌데요?", "PC방 여기밖에 없는데..", "잠시만요." 적어도 뭔가를 할려면 카운터에 알리고 합시다. 작성자 마린다레베로공작 작성시간 11.08.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