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씨앤에서 천사와 악마를 보았네요...간만에 보는 영화입니다...예고없는 논스톱 광고가 욕나옵니다만 내용 자체는 좋아서 분노 감소...간만에 봤는데 톰 행크스와 미모의 여배우가 아주 뭐 그냥 끝내주는 군요...이완 맥그리거의 캐릭터에 놀랐는데...이런 역을 다 맡았더랬나 작성자 hahahey 작성시간 11.08.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