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안드는 양아치놈 왔네요. 뭔 시비를 걸까 경계 중입니다. 허허허 뭐 어머님께서 보다못하시면 아는 어깨한테 말해버린다고 하시네요.-_- 잇힝.; 작성자 마린다레베로공작 작성시간 11.09.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