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떼리는 파란장만한 삶을 사는 운명인가봅니다. 키울 곳이 없어서 동물병원에 맡겨질 예정였는데 아버지께서 일주일후에 데리고 오자고 하셨습니다. 작성자 마린다레베로공작 작성시간 11.10.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