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에 제 모습이 모르면 모른다고하고 배울생각은 않고, 괜히 말꼬리나 잡으려 드니 큰일이네요. 뭣도 없는게 전투의지만 불타서리...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1.1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