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께 저를 사랑하사 오늘 하루도 평화롭게 지낼 수 있게 도와주기를 간청합니다. 그리고 부처님께는 크리스마스 이전에 여친이 생기는 기적과 같은 자비를 빌고 알라에겐 타인과 나 자신이 나에게 관대해질 수 있는 관용을!!! 그저 뻘소리 +1 작성자 gaemamusa 작성시간 11.1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