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은 무척 포악한 동물로서, 귀엽고 온순하게 보이는 외형을 이용해 멋모르고 다가온 희생물을 포식하며 살아간다. 그들은 엄청난 무리를 이루고 사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 귀여운 모습에 속아 펭귄 무리에 다가갔다가 날카로운 부리에 쪼여 온몸이 찢겨진 사례는 셀 수가 없다. 작성자 까메 작성시간 12.0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