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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길 하차 사건을 보았듯이, 사람들은 자신들을 향해 베풀어 주는 호의와 혜택을 마치 자기들의 권리 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를 위반하면 곧바로 서민을 우롱한다고 역관광을 가하니, 참 난감하다. 양질의 콘서트에 그만한 티켓값을 받겠다는데, 그것을 보고 비난을 하니 뭐라 설득을 해야하나..
누군 바보라서 항상 베풀어주는게 아닐진데..허허;;
이런걸 보면 사람들이 참 간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들을 억압해도 당연한것, 풀어줘도 당연한것(....)
민주주의도 그러하다. 민주주의는 당연히 그래야만 하는것, 이 아니라 항상 독재에 대한 경계와 견제 속에 존재하는것이다.
세상에 당연한거란 없다.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2.10.02 -
답글 호의가 계속되면은.. 그게 권리인줄 알아요!! 작성자 페르메르 작성시간 1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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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나 말입니다. 작성자 블라지미르 레닌 작성시간 12.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