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얼굴에 침뱉는거 같지만 사나이로 태어났다면 지잡보다는 걍 서연고, 인서울, 지거국에 가는게 살아가는데 쪼까 편한길로 가는걸로 생각함다. 아무래도 이쁜여자 보면 더 잘해주고 싶고 끌리듯이 사회란 것도 이쁜 학벌보면 좀더 잘해주고 싶어하는거 같네요. 자기 꾸며주는 비싼 악세사리라고나 할까...좋은거 사모을려면 시간이란 돈 억수로 깨지는...근데 아직 그게 먹히잖아요? 우와아아앙? 작성자 김정일 작성시간 12.1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