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에 투표소에서 선 줄이 길어서 훈훈하더군요. 좁은 투표소에 사람이 몰리니 기다리는 사람끼리 선관위의 음모니 뭐니 하며 농담스런 수다도 떨어도 줄이 줄어들 기미가 없더라는...어머니께서 추운데 너무 오래 기다리니 그냥 포기하시려다가 제가 설득해서 한표 행사하고 같이 쇼핑했네요. 20대 첫 투표, 누가 당선되던지 대한민국 발전에 힘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작성자 Arenham 작성시간 12.1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