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하다. 나의 부모님의 고통은 모르면서 어찌 너의 부모님의 비명횡사를 슬퍼할까.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2.1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