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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토론 게시글에 대해 논란이 조금 있었습니다...
논리가 없다, 비아냥이다, 일기다, 정의가 뭐냐고 생각하냐. 등.
근래 좋지 않은 일로 순간적으로 균형을 상실하여-
님들이 그토록 애지중지하는 논리와 이성이라곤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 없는 글을 싸질렀을 지언정,
저는 애가 아니라 서른살이 넘은 성인입니다.
근래 카페에서 자꾸 문제와 마찰을 느낍니다.
자유게시판에선 제지를 당했고, 집중토론게시판에서도 몰매를 맞았습니다.
이 즈음 되니 스스로가 부끄럽기도 합니다.
막상 일어나야겠다고 생각하니,
이미 진즉에 일어나야 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서 알게 된 많은 분들께 감사드릴 뿐입니다.
꾸벅- 작성자 아둑시니 작성시간 12.12.28 -
답글 집토게는 걍 영감님들께 맞기고 우리같은 양민은 저 댓글올림픽을 감상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작성자 juche 김정일 작성시간 1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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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녕히가세요. 가끔 그리울지도... 작성자 수박머리 작성시간 12.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