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서영이 재밌네요. 초반에 이미지좋던 서영이 전남편이 점점 집착의 화신으로 추락하는게 뭔가 재밌네요. 단, 요즘 주인공은 서영이가 아니라 서영이 전시어머니이고, 주내용은 서영이가 아니라 서영이 전시어머니가 꽃뱀?에게 꽃혀서 불륜하려는 내용! ㅋㅋㅋ(서영이 남동생과 부인은 언제쯤 존재감이 생길까...) 작성자 cjs5x5 작성시간 13.02.03 답글 재미있어영!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3.0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