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의회 방송을 볼 때마다 아직도 위트와 역사가 살아있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역사의 현장에 있는듯 작성자 Romania 작성시간 13.02.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