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사람은 자기 자신을 위하여 학문에 열중했는데, 오늘날의 사람은 남을 위하여 학문을 하고 있다. 군자는 학문에 의해 자신을 향상시키는데, 소인은 학문에 의해 자신을 팔고 있다. (…) 군자란 치지 않으면 울리지 않고, 치면 울리는 법이다. - 순자 작성자 카렌 오르텐시아 작성시간 13.02.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