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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난이라든지 불우한 가정이라든지,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성공한 사람을 많이들 동경한다. 아픔과 고난이 그를 더욱 강하게 해주었으리라고, 고난에 대한 일종의 합리화와 함께.

    하지만 고난은 그저 고난일 뿐이다. 그가 성공한것은 단지 그가 고난을 극복할정도로 뛰어났기 때문일 뿐. 고난이 사람을 단련시킬정도로 그렇게나 몸에 좋은 명약이라면, 열악한 환경에 있는 사람이 유복한 환경에서 자란 사람보다 더 많이 성공해야 맞는 소리 아닌가? 양육도 막 근친상간, 마약, 알코올중독에 수시로 '삼일한' 해주면 대통령감 막 나오겠다.

    결핍과 고통을 낭만화하는 바보들이 싫다. 입만 살아서 정작 그런 환경은 온몸으로 거부할테지.
    작성자 Testarossa 작성시간 13.05.08
  • 답글 현실은 12살에 주식 141억 작성자 cjs5x5 작성시간 13.05.08
  • 답글 모두 자기 변명이죠 작성자 Romania 작성시간 1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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