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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녀에게 해주면 좋은 말들
♥시키면 시키는대로 할 것이지 말이 많아?
(다른버전)부모가 지시하면 그대로 따라야지 어디서 반항이야? 꼬우면 집나가든가.
♥나는 임마 70년대에 밥을 못먹고 어쩌구저쩌구(아프리카 사람들은 못 먹어서 죽으니 어쩌구 저쩌구) 그러니까 아침밥 못먹는다고 찡찡대지마. 두끼만 먹어도 살 수 있는데 뭐가 불만이야?
♥(새벽 1시에 방문을 열고 들어와서) 너 서랍에 이 책 뭐니. 누가 쓸데없는 만화나 소설책보래? 역사책 이거 보면 니가 뭘 아냐? 당장 갖다버려.
♥공부는 정신력으로 하는거야. 젊어서 돈 너무 가지고 있으면 안돼. (학자금 대출 가로채며)
꼭 이런 부모가 됩시다.
작성자
Testarossa
작성시간
1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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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근데 세 번째 마지막 대사는 유롭인들이 절대로 저항할 수 없는 힘을 갖고 있네요. ㅎㅎ 물론 난 아닐 거야.
작성자
대한
작성시간
1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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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3. (여가 시간을 누리는 사람들에게 불시에 떨어지는 날벼락)
교.. 교복이 나오잖아. 누가 이런 거 보래. 보면 안 돼. 넌 일이나 해. 이런 거 보면 니가 뭘 아냐? (어차피 해보지도 못 할 거) 당장 갖다버려.
4. 일은 정신력으로 하는 거야. 젊어서 너무 과도한 요구를 들이대지 마. (최저 생계 보장, 인권 요구 가로채며)
꼭 이런 국가를 만듭시다.
작성자
대한
작성시간
1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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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국가 만들기(라 쓰고 조국이 국민에게 강요하는 것들이라 읽는다.)
1.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할 것이지 말이 많아?
(다른 버전) 국가가 지시하면 그대로 따라야지 어디서 반항이야? 꼬우면 다른 나라 가던가. (근데 가고 싶어도 대다수가 못 간다는 게 함정.)
2. 나는 인마 너희가 살 공간도 제공해주고 치안도 정비해주고 마음 놓고 살 수 있게 해주는데(아프리카 사람들은 먹여만 준다하면 알아서 입대하겠다고 난리 어쩌구 저쩌구 그러니까 우린&너넨 참 행복한 거야.),
그러니까 인권 드립 치지 마. 인권이 밥 먹여줘? 사람이 밥만 먹고 살면 되고, 살 수 있는데 뭐가 문제야?
작성자
대한
작성시간
1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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