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조류는 신권神權에서 군권軍權으로 흘러갔으며, 다시 군권에서 민권民權으로 흘러갔다. 지금은 민권에 이르렀으니 이에 대해 저항할 방법이 없다. - 손문 작성자 매지컬 카렌 작성시간 13.05.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