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옳지 않죠, 미국적이지 않아요. 전통적이지 않다고요. 미래를 위해서도 올바른 일이 아니지요 푸른 하늘과 시원한 바람. 신께서 내릴 수 있는 최고의 땅과 물이 있는데 사람들이 위험에 처하다니요 (마이크 캘리 공화당 하원의원, 질문에 대답)작성자프림작성시간13.07.19
답글뭐, 어찌보면 이것도 자기검열일거 같지만, 악의적으로 꼬투리 잡는 사람들이야 있을 수 있으니까요. 물론, 댓글로 보완해 놓은 걸로 충분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오히려, 나중에 찾아보고 보완을 해 놨다는 게 더 지적 성실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부분이랄 수도 있겠죠.작성자앙겔루스 노부스작성시간13.07.19
답글저도 이상해서 찾아보고 댓글로 써 두었으니 괜찮지 않을까요작성자프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7.19
답글아, 이건 좀 오해의 소지가 있는 듯... 처음에 본문 두개만 보고 욱! 했는데, 추가 댓글까지 보니 그렇게까지 개소리만은 아니니... 이 부분은 좀 정리가 필요하지 싶습니다. 거두절미하여 바보만들기라는 오해를 받을 우려가 있으니까...작성자앙겔루스 노부스작성시간13.07.19
답글중간 내용은 요약하면 "두 개 법안을 분리해서 처리하겠다" "푸드 스탬프 프로그램은 망가져있다 지원대상이 너무 많다"작성자프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7.19
답글대답을 하다가 마지막에 한 말 이네여 처음 대답은 지극히 정상적인 "두 개 법안을 분리해서 처리할거에요" (두 개가 묶여있어서 통과가 되고있지 않았음)작성자프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7.19
답글찾아보니 질문에 대한 직접적 대답은 아니네여작성자프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7.19
답글도대체 저 공갈단 하원의원은 질문을 어떻게 들었길래 이런 대답이 나올 수 있나 싶음 (...) 작성자마이조노 사야카작성시간13.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