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간질간질한게 이 말을 꼭 하고 싶은데, 그 말을 들을 사람 심정을 생각하니 도저히 말 못하겠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3.07.29 답글 할 수 있는 말이면 이렇게 냄새만 피우겠습니까. 엿다대고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하는거죠.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30 답글 무슨 말이시길래... 작성자 수박머리 작성시간 13.07.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