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 양처럼 굴욕스러운 100년을 살기보다는 사자와 같은 영광의 하루를 살겠다. <미디블2 게임 명대사> 작성자 박상서 작성시간 07.10.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