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몰랐다고는 하지만... 만약 알았다고 한다면, 감히 나설 면목은 없지만 반드시 찾아뵈었을 것 입니다... 뒤늦게 알게 된 것이 안타까울 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3.08.15 답글 누구요? 작성자 수박머리 작성시간 13.08.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