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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두마리가 지하철 선로에 끼어서 그걸 구하려고 지하철을 멈추었다
그걸 반대한 공화당 뉴욕 시장 후보는 친-고양이-살해 후보라고 까이고..
이 비슷한 에피소드가 영국 드라마 예, 총리님에도 나오는데
한국에서는 과연?
작성자
프림
작성시간
1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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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고받고 시스템 자체를 멈춰버려서요.. 시민들이 피해? 를 봄
예, 총리님에 나오는건 돈을 많이 들여서 (이건 사람들이 모름) 군사 지역에 들어간 개를 구해서 정치인이 인기를 얻고
야당이 반대할 수 없게 되는거 (총리 : 나에게 찬성하든지 불쌍한 개를 죽이자고 하든지 둘 중 하나란 말이야)
어쨌든 '고양이 구하려고 지하철 시스템을 멈춰서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다' 이런 상황일 때
치면서 생각해 보니 그렇게 각박하지만도 않겠네요
작성자
프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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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현실에서라면 고양이를 발견했을때 이미 제동거리가 부족해서 치어버릴거 같긴 합니다만서도...
한국에서는 은근히 동물에 대한 온정주의가 있는지라, 인명피해가 없었다면 훈훈한 이야기 취급받을지도?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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