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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에도 천국이 있고 지상에도 천국이 있다. 천상, 지상 모두 신이신 아버지의 천국이니, 단지 천상에만 천국이 있다고 오인하지 말라. 그러므로 큰형께서는 ‘천국이 가까이 있다’고 알려주셨다. 천국은 인간세계에 있으니, 지금 천부(天父)와 천형(天兄)께서 땅위에 내려와 세운 천국이 바로 이것이다.” 작성자 매지컬 카렌 작성시간 1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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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망사지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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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http://shindonga.donga.com/docs/magazine/shin/2011/11/23/201111230500027/201111230500027_4.html
태평천국을 이끌었던 홍수전의 말입니다. 작성자 매지컬 카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14 -
답글 상청천국 만세! 작성자 河童 작성시간 1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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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디서 나온 말인가요? 흥미로운 말이네요. 저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이기도 한지라...
그러나, 천국이라는 관념은 기본적으로 엿같은 세상에서 희망을 찾지 못한 사람들이 내세라는 이름으로 정신적 도피처를 찾는 관념이라는 점에서 보자면, 주류적 설명으로 자리잡기에는 한계가 많은 접근이긴 하군요.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3.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