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들이 백악관 인사 개혁을 요구합니다. 그래서 백악관은 인사 개혁을 몇 차례 단행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해봤자 타이타닉 갑판 위에서 의자나 좀 몇개 옮긴 꼴이지.' 먼저 말씀드리건데, 이건 끔찍한 은유죠. 이 정부는 가라 앉고 있지 않습니다: 이 정부는 날아 오르고 있습니다. 오히려 이건 힌덴부르크 갑판 위에서 의자를 옮긴 꼴이겠지요." - 스티븐 콜베어, 부시 앞에서 작성자 Acela 작성시간 13.10.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