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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사람이라고 했던 사람은 여자 사람입니다. 생긴건 완전 청순청순인데 완전 성에 개방적인 사람입니다. 아니 개방적이 아니고 통달한 ㅅ녀 입니다. 제 정기를 빼앗아 국운을 기울게 하려는 외세의 협잡에 틀림이 없습니다. 아 물론 육체적인 정기 말고 정신적인 정기요... 전화와 영통 카톡만 했으니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런건 음슴.. 만나자는 얘기가 오가고 있으니 자세한건 다음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작성자 킹세종 작성시간 1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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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세종대왕님 야사 발간되나여 ㅋㅋ 작성자 냐옹구름 작성시간 1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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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몸조심하세요 여자는 조심해야합니다 작성자 사요 작성시간 1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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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불건전함!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4.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