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윤리쌤이 불교 교리로 두발 규제를 정당화하는 걸 보고 왜 옛 사상가들이 종교를 인민의 아편이라고 비판했는지 깨닫았다. 작성자 매지컬 카렌 작성시간 14.03.25
  • 답글 창조;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14.03.26
  • 답글 다 도나 닦으란 말인가?
    불심으로 대동단결
    작성자 삼사미 작성시간 14.03.26
  • 답글 종교를 이유로들다니 안드느만 못하구만,,, 작성자 사요 작성시간 14.03.25
  • 답글 신체발부 수지부모; 작성자 commissar 작성시간 14.03.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