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기사님의 노고는 이해할 수 있으나,내 택배가 어디로 갔는지 잘 알려주지 않아 서로 귀찮게 되는 사태가 발생한 건 아쉬울 따름이다.서비스업이 힘든걸 아니 욕은 못하겠고.. 작성자 삼사미 작성시간 14.03.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