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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면 편한데 미련을 버리지 못해서 가슴앓이하는건 역시 바보겠죠 작성자 킹세종 작성시간 1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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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 발레리노 진짜 좋아하는데. 네탈린 어르신 잘 듣겄습니다.
지금 여기에 남긴 기록들 나중에 곱씹어 보시라능. 웃으며 돌아볼 날이 올겁니다. 물론 웃으며 돌아보게 되기 전엔 자다가 이불킼 몇번 해 줘야겠지만요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4.03.31 -
답글 그게 사람이죠 작성자 냐옹구름 작성시간 14.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