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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www.djuna.kr/xe/board/11148115

    확실히 나는 글을 지저분하게 쓰는 듯. 내가 하고 싶은 말에 대해 생각하는 것에 비해 글쓰기에 대해서는 고민을 거의 안하니까 당연하다면 당연한거지만...--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4.04.07
  • 답글 실제로는 남의 글을 잘 읽지조차 않는데 필사하는건 좀 무리데스... 그냥 겜이나 하다가 똥글싸다가 그럴랍니다 낄낄~~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4.07
  • 답글 세익스피어 필사를 해보세여. 그나저나 조정래 작가는 아들내외에게 태백산맥 전권을 필사하게 했다져. 으아니 챠! 작성자 Ubik 작성시간 14.04.07
  • 답글 저도 필사나 해볼까 싶습니다. 근데 글씨를 못써서 내 글씨보다 보기 싫어 때려칠듯.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4.07
  • 답글 베껴쓰기는 강제 성경쓰기 밖에 안해봤는데 그때 멘붕걸려서 으르렇 대고 끝났 ;ㅅ; 작성자 냐옹구름 작성시간 1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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