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모두가 알고 있는 더 심각한 문제는 학문을 쌓고 인간관계를 넓히며 취업교육을 받아도 일자리 구하기가 어렵다는 겁니다. 이미 개인이 어쩔 수 있는 선을 넘었어요 이건.작성자크킹삼치작성시간14.04.09
답글하지만 대학 입시를 위한 입시학원입니까? 그건 아니죠. 고등학교는 최소한의 직업교육도 시키지 않고 있습니다. 이럴 꺼면 왜 진로직업과목을 신설했는지 생각이나 해봤습니까?작성자E.K.작성시간14.04.09
답글학교는 학문을 익히고 인간 관계를 익히는 곳이지 직업 교육 시키는 곳은 아니니까 직업교육을 따로 안 시키는 거죠. 굳이 그런 것들을 바란다면 전문계 고등학교에 진학해야하는 것이고 체험 정도야 진로 선택을 위해 필요하겠지만 교육시킬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안 그래도 요즘 대학들이 너무 직업교육 위주로 수업을 해서(상위권 학교는 그렇지 않지만) 학문을 닦아야 할 대학에서 취업을 위한 학원으로 바뀌고 있다는 지적들이 쏟아지고 있는데 직업교육을 왜 안 시키냐고 불만인건 이해가 안 되네요.작성자RONALDO작성시간14.04.09
답글충주에 살아서 들은 얘긴데 어떤 학교는 서울대 아니면 현수막 안걸어준답니다. 연대 고대 KAIST 가도요. 그걸 전통이랍시고 자랑하고 있어요. 우리 학교는 부러워하고요.작성자E.K.작성시간14.04.08
답글학교에서 공장, 시청, 발전소, 언론사, 군대 등등 온갖 직업들을 체험하게 해줘야 하는데 현실은 학과고 적성이고 그냥 '간판 좋은 대학'(좋은 대학이 아니라 간판이 좋은 대학)만 가라, 대학만 가면 다 해결된다.... 수능교敎, 대입교敎, 대학교敎도 아니고.... 작성자매지컬 카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4.08
답글서울대 갈려고 만든 학교들인데 그런걸 시키겠습니까? 서울대 안가면 버려야 될 쓰레기고 서울대 가면 떠받들어야할 학교의 위상을 빛내준 훌룡한 동문, 영웅이죠. 고등학교 진로시간은 대학입시 설명 시간입니다. 꿈? 장래희망? 직업교육? 중간고사 대비해야죠 ^^ 내신성적 올려야죠 ^^ 봉사활동 해야죠 ^^ 동아리가 없으면 가짜 자율동아리라도 만들어서 실적 채워야죠 ^^ 이번에 보는 모의고사 등급컷도 확인해야겠죠? ^^ 작성자E.K.작성시간14.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