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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와는 달리 SF는 우주는 논리로 설명이 가능하다라는 가정에 기반하고 있다. 우주는 기계와 같고 우리도 탐구한다면 우주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는 것. 우리가 우주를 더 깊게 이해할 때 그 지식이 전파되고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수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은 인류 역사의 새로운 것이며 이러한 생각들에서 500년 전, 1000년 전에는 이해할 수 없었던 이야기들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새로운 이야기들이 SF의 중심이 되는 것이다.
전에 이에 기반한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끄응.... 뭐 제가 부족한 탓이 큽니다.. 작성자 Ubik 작성시간 14.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