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낭비를 권장하고 폭리를 취하는 기업과 이를 방관하는 정부, 이에 대해 마비된, 동조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절약과 검소, 소박함과 실용성은 어따 버려두었나? 작성자 Suhanmu 작성시간 14.04.13 답글 한쿡인의 정 작성자 냐옹구름 작성시간 14.04.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