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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에서 사린가스를 뿌리다 체포당한 옴진리교의 광신도 범죄자들은 일본 일류 대학의 일류 학과를 나온 인재들이었다. 다만, 미래가 없었을 뿐.

    우리나라도 머지않아 갈길 없는 자들이 한 몸 살라, 공허의 비명을 지를까봐 두렵다.
    작성자 The Count of Gelre 작성시간 1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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