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게임 노 라이프, 정말 흥미롭고 '판타지다운' 작품이네요. 무의미한 살생과 폭력을 놀이(게임)가 종결시키고 게임이 세상의 법칙이 된... 현실을 담고 있으면서도 현실과 다른게 정말 대단하네요.작성자매지컬 카렌작성시간14.04.20
답글일단 작품 자체는 그리 시리어스하진 않고, (지성종족끼리의) 폭력이 금지되고 게임으로 모든 것이 결정되는(나라의 국경선이나 왕위계승도 게임으로 결정됩니다) 세상에서 활약하는 두 게임천재 현대인 남내의 이야기...입니다만 주인공 남매가 현대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히키모코리 게임폐인이라던가, '룰도 없고 장르도 불분명한 현실'와 대비되는 '정확한 룰이 정해져 그 룰에 따라 모든 것이 결정되는 판타지 세상'임에도 승부가 '룰'적으로 평등할 뿐 실제론 전혀 평등하지 않다던가 등 여러모로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거 같아서 좋습니다.작성자매지컬 카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4.20
답글음..듣다보니 흥미롭네요.대충 내용이 어떻게 되나요? 작성자E.K.작성시간14.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