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자가 말하길 자기 자신을 해치는 사람과는 더불어 이야기 할 수 없고, 자기 자신을 포기하는 사람과는 어떤 일을 함께 할 수 없으니, 말할 때마다 예의를 비난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해치는 사람이고, 자신이 인에 따르거나 의로운 행동을 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자기자신을 버리는 사람이다.나네... 작성자 Ubik 작성시간 14.04.21 답글 저도요... 작성자 E.K. 작성시간 14.04.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