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해가 안 간다. 파시즘은 어떻게 지금까지도 망령을 남기는 것일까. 우리끼리, 민족끼리는 국가의 억량을 제한시키고 사고의 틀을 줄이는데. 어째서, 생판모르는 나라의 국민조차 더 큰 것을 위해 전진해 나가자는 외침보다 크게 들리는가. 만국의 노동자들이여 단결하라! 작성자 The Count of Gelre 작성시간 14.04.22 답글 인터네셔널 깃발아래 전진 또 전진! 작성자 킹세종 작성시간 14.04.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