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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토론은 할땐 갑갑하고 짜증나도 하고나면 뭘얻는구만..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4.05.04
  • 답글 대체무슨 일이길래? 작성자 E.K. 작성시간 14.05.04
  • 답글 으음..뭔가 일이 있었구먼요..껄껄
    앙겔옹 무섭습니다..ㅌㅌ
    작성자 사요 작성시간 14.05.04
  • 답글 결국 피해자는 뜬금없이 강제알람을 당한 저일까요(...) 작성자 디젤웨이브 작성시간 14.05.04
  • 답글 크으 마지막에 이렇게 훈훈하게 끝나다니
    버틸 수가 없다!
    작성자 디젤웨이브 작성시간 14.05.04
  • 답글 무지 유익햇어요 ㅋ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5.04
  • 답글 그렇게 받아들여주신다니 다행입니다. 제가 키배경험이 많아서 스파링파트너로서는 꽤 괜찮을듯.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4.05.04
  • 답글 그리고 감사했어요. 최근 토론수업중이라 실전경험이 많이 필요해서 막 부딛혀보자마인드라.. 헤헤...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5.04
  • 답글 에이 뭔 사과까지야.. 저야말로 시간 까먹고 두서가 좀 난잡해서 뺑뺑이 원흉을 재공해서 아침부터 죄송...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5.04
  • 답글 이런 말 할 염치는 없습니다만, 말이 심했던 것은 사과드립니다... 제 스타일이 상대가 (내 관점에서)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거세게 몰아치는 스타일이라... 그래도 이야기가 좀 정리되어가던 타이밍이었는데 좀 아쉬운 면은 있군요.

    이렇게 지 성질대로 살다간 오래 못갈테니, 이제는 진짜 성질좀 죽여야지...-- 전부터 조용히 산다, 조용히 산다 해놓고 성질 못죽이고 이러고 있네요. 이번을 기회로 저도 좀 스스로를 돌아봐야겠습니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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