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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화내지 않고 감정을 최대한 자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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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까스통을 버리시다니 ㅜㅅㅠ 작성자 냐옹구름 작성시간 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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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노부 스님 ㅠ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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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역시 스님이시네여 작성자 Kazimierz 작성시간 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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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___^ 앙겔루스님의 한딱가리는 언제나 제게 큰귀감이죠 ㅎㅎ 작성자 오경택 작성시간 14.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