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드록신께서 벤치에서 오수를 취하시매 제자들이 길을 잃고 허우적거리며 '우리가 지겠나이다' 아우성 치니 드록신께서 일어나시고 '믿음이 부족한 자들아' 꾸짖으시며 친히 나아가 머리결을 찰랑이시니 곧 골문이 열리고 공이 들어가더라(제르비뉴서 3:16)


    드록복음 벌써 나왔네요 ㅋㅋ
    작성자 E.K. 작성시간 14.06.16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14.06.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