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문명뽕을 거하게 맞았는데, 요즘은 그보다 더 심하게 자전거뽕을 맞아 뜸했네요. 근데 그게 아니라도 애초에 카페를 한동안 폭풍처럼 하다가, 한동안 아예 안하다 하는 패턴으로 지내긴 하는 편이에요. 원래 뭔가 뽕을 맞으면 미친듯이 맞는데, 아시겠습니다만 뽕이란게 지속이 되는게 아닌지라... 한참 미친듯이 달리고 나면 지쳐서 한동안은 아예 거리를 두게 되고 그러는게 있기도 한지라... 철딱서니가 없어서 그런게 컨트롤 되지도 않고 애초에 컨트롤 할 생각도 없이 사니 앞으로도 그러지 싶군요~ 이제 쿨타임 찼으니까 카페 종종 오겠다능~작성자앙겔루스 노부스작성시간14.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