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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안 문명뽕을 거하게 맞았는데, 요즘은 그보다 더 심하게 자전거뽕을 맞아 뜸했네요. 근데 그게 아니라도 애초에 카페를 한동안 폭풍처럼 하다가, 한동안 아예 안하다 하는 패턴으로 지내긴 하는 편이에요. 원래 뭔가 뽕을 맞으면 미친듯이 맞는데, 아시겠습니다만 뽕이란게 지속이 되는게 아닌지라... 한참 미친듯이 달리고 나면 지쳐서 한동안은 아예 거리를 두게 되고 그러는게 있기도 한지라... 철딱서니가 없어서 그런게 컨트롤 되지도 않고 애초에 컨트롤 할 생각도 없이 사니 앞으로도 그러지 싶군요~ 이제 쿨타임 찼으니까 카페 종종 오겠다능~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4.06.18
  • 답글 오랜만입니다. 작성자 Ubik 작성시간 14.06.18
  • 답글 설리 작성자 대한 작성시간 14.06.18
  • 답글 앙게루쨩 작성자 대한 작성시간 14.06.18
  • 답글 사실 어제

    http://cafe.daum.net/Europa/M2eG/776

    이런 글도 썼는데 묻혔... 현역시절 정말 좋아했던 선수라 그의 별세소식을 듣고 참 가심이 아팠네여.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18
  • 답글 뽕과 뿅은 한끝차이라 가까울 수 밖에 없습니다 뿅?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18
  • 답글 정말 매정하시네요... 보고싶다고 난리들인데 오자마자 뽕 타령이라니 이런 뽕쟁이 같으니! 작성자 오경택 작성시간 14.06.18
  • 답글 뿅~

    근데 앞으론 잠적하기도 뭐한게, 없어졌다가 다시 올때마다 뿅뿅~ 하시게 하는게 민망하기도 하네여... 그래도 뿅은 계속 되어야 합니다만~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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