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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 나온김의 이야긴데, 요즘 다니는 병원의 물리치료사가 일베합니다. 저도 모르게,

    물리치료사 자네, 일베하나?

    라고 물어볼뻔...--

    확실히 일베도 중독성이 있는지, 오늘로 세번째 가는데, 갈 때마다 노트북에 일베화면을 띄워놓고 있더군요.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4.07.11
  • 답글 관절 주고 독설을 날린다! 작성자 오경택 작성시간 14.07.11
  • 답글 사상의 자유냐 관절의 안위냐 ㅜㅜ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14.07.11
  • 답글 일베충이라 이기야! 작성자 대한 작성시간 14.07.11
  • 답글 생긴것도 딱 봐도 제가 더 험악하게 생기긴 했지만, 저는 마음이 여려서요 ㄲㄲ~~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7.11
  • 답글 싸워서 어지간하면 질 일이야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치료를 빙자하여 관절을 이상하게 꺾어놓는다던가 하면 곤란하자나여~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7.11
  • 답글 아는체를 하자니 일베하는걸 좋게 말해줄수도 없고, 일베충들이 말하는 좌빨이란걸 알면 해코지할거 같아서 그냥 모른척하고 있다능. 내 몸을 마사지하면서 주물주물하는데, 목을 꺾거나 할까봐서리

    일베충은 물어요~

    ㄲㄲ~~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7.11
  • 답글 진짜 한 번 물어보시죠 작성자 작성시간 14.07.11
  • 답글 그게 환자님하고.. (이하생략) 작성자 작성시간 1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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