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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은 한국적 정체성을 드러내는 게 죄악으로 취급받는듯.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4.07.12
  • 답글 저 자신 민족주의에 비판적이긴 하나, 민족주의를 조롱거리로 만드는것은 그것에 대한 발전적 논의를 오히려 가로막는 것이라 민족주의보다 역센징류들이 훨씬 짜증납니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4.07.13
  • 답글 그러한, 일종의 위하효과 를 노리는 측면이 있습니다. 자꾸 까대서 더러워서 말 못하게 하여 공론장에서 구축하려는. 일베충들의 산업화라는 것도 그런 면이 있구요.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의식하지 않고 자기 하고픈대로 해야하는거긴한데, 역센징류들의 그 더러운 꼬리잡기 시비걸기를 보고 있을라면 신경 안쓸수가 없죠. 그걸 노리고 더 지저분하게 군다는 게 진심 짜증.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4.07.13
  • 답글 안타깝네요... 가성세대의 자격지심의 표출을 부끄러운걸 떠나서 설득 없는 사회에서 극단에 있는 권위만 존재하는데, 이런 태도의 배경도 결국 단지 자격지심 뿐 아니라 그본인들도 환경적 요인 아래 성찰할 여유조차 없으니... 그리고 그렇게 살아 왔고 사회가 공유하니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볼 수 있겠네요...제일 우려스러운건 우리세대도 결국 그영향을 받고 살아가는데... 그태도들을 자연히 답습할 수 밖에 없죠. 겉으론 갈등이지만 그갈등을 대하는 근본원리가 비슷하다면 발전의 여지를 찾기 어려우니... 작성자 오경택 작성시간 14.07.13
  • 답글 ㅠㅜ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1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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