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ㄲㄲ~ 앙겔쨩 주위를 맴돌며 삼치님이나 사요님 스토커라 칭하시는데 그 의도가 궁금하내요~ 아님말고★작성자오경택작성시간14.08.05
답글ㄲㄲ~작성자앙겔루스 노부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8.05
답글먀오시 왜저를ㅋㅋ작성자사요작성시간14.08.05
답글확실히 그럴지도모르겠네요… 저는 대단한사람이랑 있으면 괜히 맥이빠져서 그러고싶지가 않습니다 ㅠㅠ대단한사람옆에 있을 수 있는거도 능력이겠지요작성자사요작성시간14.08.05
답글냐옹님은 앙겔쨩에게 관심이 많으신 것 같아요... 앙겔쨩 방명록 댓글을 수시로 체크하시는군요 ㄲㄲㄲ~작성자오경택작성시간14.08.05
답글잇츠미?작성자까메작성시간14.08.05
답글저도 가끔 상투적이고 표면적인 일상적 관계인 사람들에서 벗어나서 뭐랄까... 지성적 교감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즐거울까 생각들 때가 있어요...작성자오경택작성시간14.08.05
답글사요/ 어떤 의미에서든 멋진 사람을 만난다는건 언제나 짜릿한 즐거움이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저에게 있어선 그건 삶의 공리같은 겁니다. 물론 슬프게도 세상에 대단한 멋진 사람은 정말 거의 없다는 게 안타깝지만... 작성자앙겔루스 노부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8.05
답글훗.... 직접 제게 만나고 싶다고 하시지.... 노부 스님....작성자대한작성시간14.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