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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따라가는건 너의 뒷모습이지~ 마치 구원의 손길로 지독하게 만들어~ 너는 가르치겠지 어릴적 일기처럼 헛된 망상이라고~ 다그치고 있어! 다 큰 내 생각이 거친 말들을 이해하고 꿈이란 희망에 나는 기대 쉬는가~ 많은 사람들 속에~ 나는 무뎌졋어! 잘난 이들의 습관에 파묻혀 갔던~ I am not I am 숨죽이던 날들에~ 소리쳐~ What ca I say who could I be What should I say 잘난 니 생각이 내 사고를 지배하고 꿈이란 사치도 이젠 무너지는가~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4.08.13
  • 답글 조금 더 부딪혀 미친 이 땅위엔 쓰러지지마~ 닿을 수 없는 건~ 닿을 수 없는 건 없어~~~~~~~~ 작성자 Depres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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