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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후장에서 나오는 똥은 내 똥인가.. 아니, 이미 내 몸 속에서 나왔으니 내 똥이라 할 수 없는가 , 그렇다면 이 똥은 누구의 것인가 ? 나는 생각한다... 똥이 변기통에서 천천히 내려가는 것을 지켜보며 작성자 좌절감의 사나이 조홍 작성시간 1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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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심오함의 갚이가 가히 철학 중의 철학, 철학의 경지로다. 그누구도 그것을 가지길 원치 않고, 오직 자연의 섭리만이 포용할 뿐이니 자연의 것이지요. 그러니 먹지말고 피부에 양보하세요?! 작성자 오경택 작성시간 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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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경단; 작성자 commissar 작성시간 14.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