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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개를 들어 관악을 보라... 아 아무것도 안 보인다 ㄲㄲㄲ 작성자 Ubik 작성시간 14.08.24
  • 답글 히이이익 작성자 Ubik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8.25
  • 답글 수박머리는 아무도 듣지않을 외로운 독백을 혼자 중얼거리는 것이었다
    수박머리의 눈은 점차 감겼고,그이후 수박머리를 본 자는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
    작성자 사요 작성시간 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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