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미워하거나 싫어하지 않는건, 그 사람을 생각할 때마다 받을 스트레스를 받기가 싫어서입니다. 짜증은 내도...평생 그렇게 미워하는 사람 없이 살고 싶었는데- 작성자 다타 작성시간 14.11.01 답글 뭐 그분도 계시지만... 작성자 다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1.01 답글 하지만 박카가 모든 걸 망쳐놓았고.. 작성자 대한 작성시간 14.11.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