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재수를 하면서 최고로 씁쓸했던 기억들은 '그 점수를 가지고 왜 역사를 하려고 하냐?' 라는 질문들이었다. 그리고 가장 이해할 수 없으면서, 이해할 수 있던 질문이었고.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14.11.04 답글 난 너처럼 당장의 점수로 인생을 결정하진 않아라고 마음에도 없는, 순전히 자존심 때문에 이렇게 대답한다... 작성자 오경택 작성시간 14.1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